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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PC 아름다운 문화만들기 프로젝트

아름다운문화만들기 프로젝트
3SOURCE, 3BRAND

LSS / L-Acoustics / NEXO

M60 / SIVA / GEOM10

3SOURCE, 3BRAND에 함께해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고마움의 인사를 드립니다.

사운드피플컴퍼니(SPC)의 이번 기획은 도전과 바람, 그리고 회사의 이름에 걸맞는 아이덴티티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꼭 필요했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.
소리와 사람을 회사의 이름으로 내세운다는 것이 우리에게 있어서는 가장 커다란 무게감이면서 의무와 책임이라고 생각하며 지난 5년을 걸어왔습니다.
크고 작게 그 동안 이벤트를 해 오면서 늘 고민했던 것은 이 업계에 함께 몸담고 있는 분들이었습니다. 많은 분들의 도움과 격려, 응원과 따뜻한 손길. 배려 덕분에 이 어려운 시기에도 SPC가 이 시장에서 함께 공존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 내가 받은 사랑과 은혜는 흘려보내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.
이번 기획은 특별히 저희가 그동안 받아온 사랑을 흘려보낼 수 있는 자리였던 것 같습니다. 늘 무언가를 할 때마다, 외면하지 않으시고 함께 동참해 주시는 분들께 깊은 고마움의 인사를 드립니다.

특별히 브랜드가 함께 세워지는 자리에 취지를 이해해 주시고 기꺼이 함께 해 주신 (주)에이웍스프로사운드 NEXO, 클라우시스 L-ACOUSTICS, 고맙습니다.

아름다운문화를 함께 만들어주신 한 분 한 분의 발걸음을 마음에 잘 담아 앞으로의 걸음도 더 고민하며 걷겠습니다.

엔지니어들 앞에서 노래하고 연주해준 고마운 스토리이랑 고맙습니다. 정말 멋진 무대였습니다. 최고의 섭외였다는 생각이 멈추지를 않네요! 진심으로 고맙습니다. 앞으로의 길을 응원합니다.

도움의 손길을 내밀때마다 한번도 거절 하지 않으시고 늘 도와주시는 사운드코리아 이수용 교수님. 이번에는 YAMAHA PM10으로 멋진 식탁을 차려주셨습니다. 오퍼레이팅 해 주시느라 애써주신 이수용 교수님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 담아 인사드립니다.

고기굽느라 공연도 못즐기시고, 그 분위기도 느껴보지 못하시고 수많은 엔지니어들을 위해 애써주신 LINK임진웅 대표, FOH이보원기자, 하선미디어 신찬수 대표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.

언제나 그렇듯이 SPC에 일이 있을 때마다 내 일처럼 함께 해주는 고마운 식구들, 특별히 어제 마지막까지 함께하며 마지막 짐까지 책임져주신 사랑하는 식구 프릭스미디어 식구들 모두 고맙습니다.

LSS라는 브랜드를 통해 경험하는 특별함이 있습니다. 좋은 것들을 배우고 삶으로 풀어낼 수 있도록 감명을 준 이탈리아 GIUSEPPE LARUFFA 고맙습니다.

어제 큰 일을 치르고 더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. 멈추지 않고 더 열심히 움직일 수 있는 사운드피플컴퍼니로, 언제나 소리와 사람에 주목하는 회사로 성실하게 걷겠습니다. 진심으로 고맙습니다.